읽으면서 '생각보다 괜찮네' 하고 있는데...



 '수령관으로 무장한 지도핵심이란 수령을 단순히 최고지도자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정치적 생명체의 중심으로 분명히 인식함으로써, 수령의 두리에 뭉치지 않고서는 사회정치적 생명을 지니고 자주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좌우명으로 삼은 사람, 언제나 수령을 마음속 기둥으로 믿고 따르며 수령의 사상과 영도를 받들고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사람을 말한다.'


수령론 훅 들어오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