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국회의원 6명 모두 원하는 상임위로 가지 못했네.
류호정, 배진교 두 의원이 원하는 곳 대신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으니.
4년 전에 추혜선 의원이 과방위 대신 외통위로 가게 되었을 때는 국회에서 농성도 했었는데.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아닌 소수 정당이다 보니, 서러움을 많이 겪게 되네.
진보 정당이 복지위와 여가위를 가지 못하게 되었으니, 정말 안타깝다.
류호정 - 문체위, 여가위(여가위는 예결위, 운영위, 정보위와 더불어 겸임 상임위임.) 지원 -> 산자위 배정
배진교 - 복지위 지원 -> 정무위, 운영위(원내대표여서 국회 운영을 담당하는 운영위에도 같이 배정됨.) 배정
장혜영 - 기재위 지원 -> 기재위 배정
이은주 - 행안위 지원 -> 행안위, 예결위 배정
강은미 - 환노위 지원 -> 환노위 배정
심상정 - 국토위 지원 -> 국토위 배정
어짜피 모든 국회의원이 원하는대로 가는게 아닌데 정의당만 불이익을 당한거도 아닌데?
ㄴㄴ 김진애가 법사위 갔으니 국토위간 최강욱이랑 교환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