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현실정치 떡밥 -> 현실과 이론 접목이라는 좋은 취지
그당시에는 정떡을 눈치보면서 썼으니까. 수용해도 자정되는 수준이었고.
총선시기: 정떡이 완전 풀리고 갤규모가 커져서 이전같은 세세한 관리가 부족해짐-> 이론이랑 관련없는 뽈얘기만 해도 규제 어려움 -> 갤 규모가 정떡쪽 중심으로 커짐
요즈음: 정떡이 이제 원래 취지의 이론을 잡아 먹었지만 정떡을 금지시켜버리면 이론놀음 하는 얼치기 프레임을 씌우기 전내 쉬운데다가 갤 성격바뀌면서 이론쪽애들 탈갤한게 한두명이 아님
결론: 잘 모르는데스
그당시에는 정떡을 눈치보면서 썼으니까. 수용해도 자정되는 수준이었고.
총선시기: 정떡이 완전 풀리고 갤규모가 커져서 이전같은 세세한 관리가 부족해짐-> 이론이랑 관련없는 뽈얘기만 해도 규제 어려움 -> 갤 규모가 정떡쪽 중심으로 커짐
요즈음: 정떡이 이제 원래 취지의 이론을 잡아 먹었지만 정떡을 금지시켜버리면 이론놀음 하는 얼치기 프레임을 씌우기 전내 쉬운데다가 갤 성격바뀌면서 이론쪽애들 탈갤한게 한두명이 아님
결론: 잘 모르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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