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의 주제는 공지에 명시된 것과 같이 로자 룩셈부르크에 대한 추모와, 룩셈부르크주의를 비롯한 마르크스주의 전반임
이 주제가 우선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것이 맞고, 실제로 주딱이 독서회를 개최하는 등 갤주에 대한 관심을 계속 환기하기 위해 노력해왔음.
잡다한 시사토론 떡밥들이 갤러리 주제와 상충할때에는 갤러리 본연의 목적과 주제에 방점을 두는 것이 더 맞다고 봄.
이 상충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서, 그러니까 갤러리가 명실상부하지 못하게 되면서 기존의 여러 갤러들이 이탈했다는 것도 사실임.
아래 글 말대로 토론이든 논의든 관용과 존중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도 사실임.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 만큼, 갤주제와 무관한 떡밥들이 갤주제와 상충되고 있다는 모순도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로 보임
이 주제가 우선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것이 맞고, 실제로 주딱이 독서회를 개최하는 등 갤주에 대한 관심을 계속 환기하기 위해 노력해왔음.
잡다한 시사토론 떡밥들이 갤러리 주제와 상충할때에는 갤러리 본연의 목적과 주제에 방점을 두는 것이 더 맞다고 봄.
이 상충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서, 그러니까 갤러리가 명실상부하지 못하게 되면서 기존의 여러 갤러들이 이탈했다는 것도 사실임.
아래 글 말대로 토론이든 논의든 관용과 존중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도 사실임.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 만큼, 갤주제와 무관한 떡밥들이 갤주제와 상충되고 있다는 모순도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로 보임
아니 근데 시사토론 주제를 막는다고 사상 주제가 많아지는건 전혀 아님
상충이라기보단 상호의존적인 관계고
일정부분 동의하고 그래서 정떡 완전금지같은 걸 주장하는 것도 아님. 그런데 갤주제를 다른 것이 양적으로 압도하는 것 자체가 문제고, 그것으로 인해 유입되었으나 갤주제에 관심없는 이들이 역으로 이론에 대한 논의를 비판하기까지 하는 상황에 이르렀음
양적으로 압도한다고 다른 떡밥을 줄여서 비율 쿼터를 맞추려고 하는건 되게 위험한 발상임.. 그리고 이론에 대한 논의를 비판하는건 못봤는데
그리고 진보정당에 대한 논의 같은 건 상호의존적일 수도 있지만, 모든 시사떡밥이 그런건 아니라고 보이는데
물론 이상하게 흘러갈때도 있지만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야만 의미가 있는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