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로자 룩셈부르크와 룩셈부르크주의, 마르크스주의 전반에 대한 논의(그게 수준 높은 학술적 논의가 아니더라도)는 대체할 공간이 없음

그래서 그런 공간이 주제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다고 보고, 그걸 최우선으로 지켜온 완장진의 지금까지의 방침이 옳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