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견해를 교환하는 논의가 되었었음.

지금과 가장 큰 차이라 보는 건 무엇보다 그 갤러들은 적어도 사회주의나 갤주에 관심이 있었었지, 지금처럼 키배나 뜨고 일방적 주장이나 하러 오는 건 아니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