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에서의 샌더스 열풍을 보면, 한국 2002년 대선 때 권영길 후보가 생각남.
물론 미국에 비하면 정말 보잘 것 없었지만, 한국에서 진보 정당 후보가 사람들의 입에 크게 회자되었던 적은 그때 밖에 없었던 것 같아서.
권영길 후보의 토론회 명언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국민 여러분, 지금 행복하십니까?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2004년 총선 때 민주노동당이 10석을 얻었을 때 정말 놀랍고 신기했었는데, 이제 좀 올라가나 했더니 얼마 안되서 바로 순식간에 바닥으로 추락해버린 것이 너무 아쉬웠었지.
앞으로 한국에서 위와 같은 진보 정당 열풍이 다시 부는 것은 정말 어려울 것 같다.
현실을 보면 왜 이렇게 안타까운 것인지...
물론 미국에 비하면 정말 보잘 것 없었지만, 한국에서 진보 정당 후보가 사람들의 입에 크게 회자되었던 적은 그때 밖에 없었던 것 같아서.
권영길 후보의 토론회 명언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국민 여러분, 지금 행복하십니까?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2004년 총선 때 민주노동당이 10석을 얻었을 때 정말 놀랍고 신기했었는데, 이제 좀 올라가나 했더니 얼마 안되서 바로 순식간에 바닥으로 추락해버린 것이 너무 아쉬웠었지.
앞으로 한국에서 위와 같은 진보 정당 열풍이 다시 부는 것은 정말 어려울 것 같다.
현실을 보면 왜 이렇게 안타까운 것인지...
불가능. 그나마 한국에 살아있었던 사민주의 뽕도 다 사라졌음.
진보돌풍
생활정치
대안우파풍부터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