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볼셰비키 혁명이 현대의 한국에서 일어나는 건 다에쉬 꼬라지 나긴 하겠지.

그래도 오른쪽에 지나치게 쏠린 우리나라 정치지형을 왼쪽으로 끌고 가서 균형을 맞추는 것만큼의 보람은 또 어딨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