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포기하는 것은 곧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진실이 아니라면, 누구도 권력을 비판할 수 없다. 비판의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진실이 아니라면, 모든 것은 쇼에 불과하다.


패배주의의 결론은 귄위주의와 약육강식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