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양성은 투철한 반제국주의 신념보단 사회진화론에 입각해서 우리도 선진국되자는식이라 좋게 평가안함
우익, 민족부르주아지라도 무장투쟁이라면 인정
익명(121.129)2020-02-13 21:58:00
답글
흐음
주작기(qhrmsrhy)2020-02-13 21:59:00
무장투쟁 실력양성 둘다 해야제
Lmao(205.250)2020-02-13 21:57:00
답글
그런가?
주작기(qhrmsrhy)2020-02-13 21:59:00
박헌영이 그랬듯이 민족주의자와 무정부주의자들의 개인적 테러 노선에는 비판적이고 노동계급이 중심이 되어서 민족해방투쟁을 이끌었어야
익명(211.238)2020-02-13 21:57:00
답글
그게 제일 좋긴한데
주작기(qhrmsrhy)2020-02-13 21:59:00
답글
당대 공산주의 계열의 사대주의, 교조주의도 꽤 심각한 문제였음. 우리 민족 조건에 맞는 사회주의가 아닌 중국과 소련공산당 노선을 일방적으로 추종하는 애들도 많았고.
통일조국(121.129)2020-02-13 22:02:00
답글
우덜식리즘을 안좋게보긴하는데 확실히 남의 이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건 아니지
주작기(qhrmsrhy)2020-02-13 22:06:00
답글
모든 정치이론은 필연적으로 우리식 아님?
레닌주의도 소련식 사회주의고.
통일조국(121.129)2020-02-13 22:09:00
답글
북한은 솔직히 소련파가 정권을 잡았어야 했다
티롤(50584sh)2020-02-13 22:11:00
답글
우리식이라 하고 지좆대로 하는걸 지칭 비단 사회주의만 말하는건 아님
주작기(qhrmsrhy)2020-02-13 22:13:00
답글
소련파는 교조적인 이론가들이었음. 대중노선을 주장한 김일성파가 승리한 이유가 있지.
통일조국(121.129)2020-02-13 22:14:00
답글
소련 유학파 장교들이 쿠데타 모의한적있는데 들킴
통일조국(121.129)2020-02-13 22:17:00
답글
그 누구보다 제일로 투쟁벌인게 연안파였었는데
차라리 연안파가 정권 잡았으면 나았을려나 싶기도
최전선에선 김일성도 포함되어있는건 맞는데 오래 가열차게 투쟁벌인게 오히려 연안파라 봄
ㅇㄱㅇ(221.151)2020-02-13 22:18: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6 06:40:31.140537
답글
확실히 무장투쟁쪽을 좋게보긴 함
주작기(qhrmsrhy)2020-02-13 22:16:00
지들끼리 싸우고 일본의 영향력이 압도적으로 강한 상황에서 나름 할껀 했다봄 시도도 그렇고
중국 관내에서의 제한적인 좌우통일전선이 일찍 생겼도라면 그것의 확장도 보다 더 수월해지지 않았을까
아쉬운게 너무 많긴 함
ㅇㄱㅇ(221.151)2020-02-13 22:20:00
답글
ㅇㅎ
주작기(qhrmsrhy)2020-02-13 22:29:00
답글
그게 좌우합작의 시도가 좀 여러가지로 있긴 했거든
금방 무너진 1920년의 좌우 연립내각부터 시작해서
1923년의 국민대표회의
1927-28년의 민족유일당운동과 신간회, 3부운동
1930년대의 좌익 주도하의 통일전선을 추구하고자한 조선민족혁명당
1939년의 7당통일회의, 1942년의 민혁당의 임정 가입
1945년의 통일전선 확장 시도 등등 많았음
ㅇㄱㅇ(221.151)2020-02-13 22:32:00
답글
자기네들의 한계와 정파투쟁갈등이라는 문제점이 크긴 해도 여러차례 시도하려던거보면 극복하려는 시도도 없진 않았음
ㅇㄱㅇ(221.151)2020-02-13 22:33:00
답글
중국 관내에서의 통일전선 운동은 1940년대에 부분적으로나마 성공했는데, 정작 해방 이후의 통일전선 운동은 완전 실패해서 좀 특이했음.
좌우합작 운동, 남북협상 모두 실패했으니.
이건 국내에서는 신간회 해산의 여파가 해방 이후에도 계속 이어져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네.
민 족 해 방
실력양성 계열도?
민족자본과 연결된 운동은 어찌평가?
실력양성은 투철한 반제국주의 신념보단 사회진화론에 입각해서 우리도 선진국되자는식이라 좋게 평가안함 우익, 민족부르주아지라도 무장투쟁이라면 인정
흐음
무장투쟁 실력양성 둘다 해야제
그런가?
박헌영이 그랬듯이 민족주의자와 무정부주의자들의 개인적 테러 노선에는 비판적이고 노동계급이 중심이 되어서 민족해방투쟁을 이끌었어야
그게 제일 좋긴한데
당대 공산주의 계열의 사대주의, 교조주의도 꽤 심각한 문제였음. 우리 민족 조건에 맞는 사회주의가 아닌 중국과 소련공산당 노선을 일방적으로 추종하는 애들도 많았고.
우덜식리즘을 안좋게보긴하는데 확실히 남의 이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건 아니지
모든 정치이론은 필연적으로 우리식 아님? 레닌주의도 소련식 사회주의고.
북한은 솔직히 소련파가 정권을 잡았어야 했다
우리식이라 하고 지좆대로 하는걸 지칭 비단 사회주의만 말하는건 아님
소련파는 교조적인 이론가들이었음. 대중노선을 주장한 김일성파가 승리한 이유가 있지.
소련 유학파 장교들이 쿠데타 모의한적있는데 들킴
그 누구보다 제일로 투쟁벌인게 연안파였었는데 차라리 연안파가 정권 잡았으면 나았을려나 싶기도 최전선에선 김일성도 포함되어있는건 맞는데 오래 가열차게 투쟁벌인게 오히려 연안파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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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무장투쟁쪽을 좋게보긴 함
지들끼리 싸우고 일본의 영향력이 압도적으로 강한 상황에서 나름 할껀 했다봄 시도도 그렇고 중국 관내에서의 제한적인 좌우통일전선이 일찍 생겼도라면 그것의 확장도 보다 더 수월해지지 않았을까 아쉬운게 너무 많긴 함
ㅇㅎ
그게 좌우합작의 시도가 좀 여러가지로 있긴 했거든 금방 무너진 1920년의 좌우 연립내각부터 시작해서 1923년의 국민대표회의 1927-28년의 민족유일당운동과 신간회, 3부운동 1930년대의 좌익 주도하의 통일전선을 추구하고자한 조선민족혁명당 1939년의 7당통일회의, 1942년의 민혁당의 임정 가입 1945년의 통일전선 확장 시도 등등 많았음
자기네들의 한계와 정파투쟁갈등이라는 문제점이 크긴 해도 여러차례 시도하려던거보면 극복하려는 시도도 없진 않았음
중국 관내에서의 통일전선 운동은 1940년대에 부분적으로나마 성공했는데, 정작 해방 이후의 통일전선 운동은 완전 실패해서 좀 특이했음. 좌우합작 운동, 남북협상 모두 실패했으니. 이건 국내에서는 신간회 해산의 여파가 해방 이후에도 계속 이어져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네.
에초에 해방기는 신탁통치 위기와 분단의 가속화가 극단주의를 불러 일으킨게 큰지라... 어디서부터 꼬인건지 모르겠드라
열등민족 똥싼징들 좆립운동특)좆도 의미 없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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