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후반, 2차 대전이 끝나고 냉전이 시작되려는 시기에, 영국 노동당의 애틀리, 프랑스 사회당의 블룸, 독일 사민당의 슈마허가 반소 좌파로서의 태도를 확실히 취했던 것을 보면,

이제 남한의 좌파도 반북 좌파로 전환해 올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남북 정권 모두 타도 후 사회주의 체제로의 한반도 통일"
이런 스탠스가 제일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