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 알반가? 나라 개꼴박해서 망해도 자기 정권 유지하고 국민 등골뽑아먹으면 노상관임.

이건 소위 보리수들이 욕하는 공산주의 독재정권만이 아닌, 모든 독재정권에 해당되는 사안임.

저 옛날 고종도 자기 정권 지키려고 외세 끌여들였고 끝까지 기득권은 끌어안으려고 발악하다 기득권까지 날아갈 거 같으니까 그제서야 독립이랍시고 깔짝댔고

박정희도 자기 경제성장시킨거 오일쇼크 등등으로 물가 폭등하고 경제 꼴박위기라서 시민들이 들고 일어났을 때 킬링필드처럼 해보까? 하면서 낄낄대다 총맞아 뒤졌고

독재자는 나라가 멸망 위기까지 몰려도 자기 정권 유지하면서, 일단 뽑아먹을 거만 있으면 딱히 상관 없다고 생각함.

안 그런 독재자가 있던가? 히틀러? 히틀러야 말로 가장 대표적인 독재자 전형이지.

입으로는 독일국민 외치면서, 끊임없이 독일국민을 유대인-동성애자-사회주의자 등으로 갈라쳐서 자기 지지층만 독일국민으로 취급하고 그들만 혜택줬음.

그러다 ㅈ될거 같으니까, 해외 침략으로 시선 돌리고 그러다 망했지.

그러니 독재정권이 적대적공생을 최대한 악용하는 건, 당연한거.

어쩌면 테러리스트랑 비슷하지. 테러리스트들도 마찬가지 전략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