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온갖 번지르르한 약속은 다 해놓고, 결국은 적성국인 미국의 리비아식 강행 결정에 철저히 복종했잖나. 뭐 북한이라고 잘한건 딱히 없어 보인다만은. 이 사태는 자국의 외교 방침을 상국의 지침에 따라 결정하는 예속국의 숙명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