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제 3의 길을 주장함. 혁명을 호소하기도 함.
2. 그러면서 실질적으로는 자본주의 국가 체제를 옹위.
3. 공산주의 용어와 유사한 수사법을 사용하지만 반공주의에 매우 열심임.
4. 입으로는 혁명을 떠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자기 힘으로 권력을 쟁취할 능력도 의지도 없음.
5. 결국 자본가들은 이놈들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다른 선택지가 공산주의밖에 안 남아서 마지못해 간택하게 됨.
1.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제 3의 길을 주장함. 혁명을 호소하기도 함.
2. 그러면서 실질적으로는 자본주의 국가 체제를 옹위.
3. 공산주의 용어와 유사한 수사법을 사용하지만 반공주의에 매우 열심임.
4. 입으로는 혁명을 떠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자기 힘으로 권력을 쟁취할 능력도 의지도 없음.
5. 결국 자본가들은 이놈들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다른 선택지가 공산주의밖에 안 남아서 마지못해 간택하게 됨.
아 지랄 노, 그렇게 말한다면 공산주의-파시즘도 비슷하다고 깔 수 있음
칠판과 알로에는 초록색에 편평하며 인간에게 유익하다는 점에서 소름 돋도록 유사하다
'입으로는 혁명을 떠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자기 힘으로 권력을 쟁취할 능력도 의지도 없음.' 뇌절하지마라, 그건 사민주의자가 공산주의 깔때 쓰는 말이거든. 노동자 선동 작작하고 니들이 직접 혁명해라는게 사민주의 이념중 하나다. 베른슈타인이 괜히 노동자는 누군가 가르쳐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고 한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