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이요, 원쑤에 대한 용서입니다.하지만 사회주의의 사랑은 다릅니다. 사회주의의 사랑은 조건적입니다. 그 조건은 계급적인 것입니다. 김일성 주석은 원쑤가 오른뺨을 때리면 원쑤의 오른뺨과 왼뺨을 모두 때리라고 말씀하신바 있습니다. “인민대중에게는 무한한 사랑을, 인민의 계급적 민족적적대분자들에게는 증오와 압제를!” 이게 사회주의적 사랑입니다.
한별쉑 모태신앙이 기독교여서 예수를 인용하노
아버지 영향도 있을듯.
김일성 모친이 강반석인 것에서부터 기독교 집안이라는 것이확실히 드러남. 반석은 베드로를 의미하니.
기독교가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엔 진보적 구실도 했으니. 근데 해방 이후에 급속히 우경화됨
해방정국에 지주들이 많이 믿던 종교가 기독교 아니었나
ㅇㅇ. 기본적으로 그랬지. 하지만 일제에 저항하며 독립운동에서 꽤 큰 지분을 차지했던 것도 사실
그 우경화된게 에초에 지주계층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조만식계열 정치세력의 몰락이 크긴 했었늠
습근평도 비슷한말 한거 같은데
그래서 숙청당한 계파가 어마어마 했지 ㅎㅎ
김성주 해골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