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북한은 죽어도 핵 포기 안할거고
반대로 미국은 죽어도 핵 포기를 강요할거고
한국은 미국의 의지에 거역할 깡조차 없는 외교적 절름발이인 상황에서
한때 문재인이랑 김씨 일가가 하하호호 했다고 진짜로 뭐가 변화될거라고 믿은거였음?
이 문제의 해결은 결국
미국이 갑자기 머리가 돌아서 핵도미노 상황 같은거 고려 안하고 북한 핵보유를 인정하던가
북한이 갑자기 머리가 돌아서 핵을 포기하면서 남한과 미국에게 사실상 항복 선언을 하던가
남한이 갑자기 머리가 돌아서 깡 하나만 믿고 미국을 거스르면서 북한과 친해지며 역시나 북한에 핵 보유를 사실상 승인하던가 그래야 하는데
어느쪽이건 가능성은 차라리 서구 어느 국가에서 사회주의 혁명이 성공할 확률이랑 비슷할거 같다.
그래서 처음에 좀 화해의 물꼬가 트였을때부터 필자는 매우 회의적이였고, 결국 파탄나서 원래대로 복귀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대로 가버리네....
세금아까워
결국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것을 암시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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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1차적 타협점을 찾았어도 결국 미국 정계나 외교에서 북한 핵보유 어쩌실? 하는 순간 트럼프는 정치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북한의 핵 포기를 강요할것이고, 북한은 핵 보유한 상황에서 개방하고 싶은거지, 절대로 핵포기를 하고 싶지는 않을거니.......
김씨 잔말말고 저점이나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