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산주의란 우리에게 있어서 조성되어야 할 하나의 상태가 아니며, 혹은 현실이 따라가야 할 하나의 이상도 아니다. 우리에게 공산주의는 현재의 상태를 폐기해 나가는 현실의 운동이다.
2..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부는 하나의 ‘거대한 상품집적’으로 나타나고, 하나하나의 상품은 이러한 부의 기본형태로 나타난다.
3. 임금노동을 철폐한다는 것은 자연적으로 그 법칙 또한 철폐한다는 것이며, 철의 임금 법칙이든 해면의 임금 법칙이든 철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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