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최악의 환경 참사와 산업 재해였던 두 사건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이후 발생한 낙동강 페놀 유출 사고와 더불어 한국 환경운동과 노동안전보건의 출발점으로 작용하는 계기가 되었음.
온산병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서, 원진레이온 사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사건이었음.
온산병을 보면 미나마타병과 석포제련소가, 원진레이온을 보면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태와 고 김용균씨가 생각나는데,
30여년 전 원진레이온에서 멈추지 않고 삼성반도체와 고 김용균씨 사고 등 2020년 현재에도 산업 재해가 계속되고 있는 현실을 볼 때마다,
30여년 전 온산병에서 멈추지 않고 가습기 살균제와 석포제련소 등 2020년 현재에도 환경 참사가 계속되고 있는 현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정말 답답해진다.
또한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산업 재해로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도 생산 차질만 말하는 쓰레기 언론들을 볼 때마다, 정말 분노가 치솟게 된다.
온산병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서, 원진레이온 사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사건이었음.
온산병을 보면 미나마타병과 석포제련소가, 원진레이온을 보면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태와 고 김용균씨가 생각나는데,
30여년 전 원진레이온에서 멈추지 않고 삼성반도체와 고 김용균씨 사고 등 2020년 현재에도 산업 재해가 계속되고 있는 현실을 볼 때마다,
30여년 전 온산병에서 멈추지 않고 가습기 살균제와 석포제련소 등 2020년 현재에도 환경 참사가 계속되고 있는 현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정말 답답해진다.
또한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산업 재해로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도 생산 차질만 말하는 쓰레기 언론들을 볼 때마다, 정말 분노가 치솟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