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세계는 단일사회로 통합될 운명인데 아직도 개별 정부의 존엄이라는 뒤쳐진 흐름에 얽매여서 자존심을 내세우니 이런 사단이 벌어지는게 아닌가?

세계화라는 거대조류에 저항하려는 헛된 시도일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