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세계는 단일사회로 통합될 운명인데 아직도 개별 정부의 존엄이라는 뒤쳐진 흐름에 얽매여서 자존심을 내세우니 이런 사단이 벌어지는게 아닌가? 세계화라는 거대조류에 저항하려는 헛된 시도일 뿐이라고...
부르주아가 이끄는 세계화에 편승하라는 사실부터가 이상한게 아닐까?
당연히 국제적 사회주의 혁명에 일원으로서 참여하자는 의미에서의 세계환데 여기서 자본주의적 세계화를 연상하다니
그거였노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