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불가.
에드워드 버네이스가 담배 회사에 의뢰 접수 받고 흡연을 여권 신장의 상징으로 만들어 여성 흡연자를 증가 시킨것처럼
낙태도 자본주의 사회가 여성을 더 착취하기 위해 교묘하게 선전하는거 같음.
낙태 사유의 거의 대부분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인데.
그렇다면 낙태 합법화 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임산부들을 위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 힘 써야 되는거 아님?
만약 낙태 합법화 되면 블랙 기업들은 회사 재직 기간 동안 임신한 사람한테 낙태하라고 알게 모르게 꼽줄듯.
에드워드 버네이스가 담배 회사에 의뢰 접수 받고 흡연을 여권 신장의 상징으로 만들어 여성 흡연자를 증가 시킨것처럼
낙태도 자본주의 사회가 여성을 더 착취하기 위해 교묘하게 선전하는거 같음.
낙태 사유의 거의 대부분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인데.
그렇다면 낙태 합법화 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임산부들을 위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 힘 써야 되는거 아님?
만약 낙태 합법화 되면 블랙 기업들은 회사 재직 기간 동안 임신한 사람한테 낙태하라고 알게 모르게 꼽줄듯.
ㄹ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옛날에 뉴스 보다가 통계 봤는데 경제적인 이유가 다른 이유 압도하더라
물론 나도 성범죄나 근친 그런이유로 임신한 경우는 낙태 찬성함. 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라던가 장애로 인한 낙태는 반대함.
ㅇㅇ
나는 수정란이 착상했을 때 부터라고 생각하는데.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음
경제적이유가압도하기는 함 근데 너무압도해 미혼여자의인생을 송두리채앗아갈정도로 압도한다고보면됨
고아원에 보내더라도 일단 국가가 돈 줘서 낳게해야한다고 생각함
여고생 낙태는 어떻게 생각함? 학교 못다닐텐데 낳는게맞을까? 사실 나도 결론을 못내리는문제임
솔직히 나는 여고생한테 돈을 더 주고라도 낳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개인마다 가치가 다르니까 누가 맞다 틀리다고 못 하겠음.걍 내가 낙태에 대해 생각하는거 글로 써봄
노동현장에서 임신으로 인한 불이익과 차별은 계속해서 있어왔던 현상인데 낙태가 합법화된다고 해서 차별이 심해진다? 어불성설임.
낙태합법화와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사회적 보장, 가사노동의 사회화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서 여성의 경제적 독립을 가능케 해야지
그냥 여자한테 유리한거 다 주장하는게 페미니즘인데 왜 이해가 안가냐. 맘대로 태아 죽일 수 있으면 여자가 편하고 유리하잖아 그니까 주장하는거.
트위터로 페미니즘 공부했나. 왜 그래
페미니즘 주장 중에 여자한테 불리한거 주장하는거 있는지 한 번 대보던지. 반례 하나만 들면 될걸 왠 트위터 이야기를 함.
그니까 그게 페미니즘이라고 ㅋㅋ 누가 뭐랬냐 그니까 이해가 안갈게 없다고 ㅋㅋ 결국 내가 맞말 했구만
사회주의 주장 중에 노동계급한테 불리한 거 있음 말해보던가, 왜 여성인권 얘기하는 사람들한테 행패냐 엌ㅋㅋㅋㅋ
그리고 니말이 좆같은 건 "꿰엑 페미는 여자만 챙기는 여성우월주의다!"하고 지랄하는 안티페미 같으니까지
논리력 보소 ㄷㄷ 사회주의자가 노동자만 챙기고 자본가 안챙기는건 당연한거고 페미니스트가 여성만 챙기고 남성 안챙기는건 당연한건데 뭔 여성우월주의 안티페미 지랄하노 ㄷㄷ 여성운동하고 싶으면 당당하게 여성만 챙긴다고 말해 난 그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마치 사회주의자들이 노동자만 챙기는거처럼 근데 니 마음 속에 여성만 챙기는 것에 한 티끌 부끄러움이 있나보지 당연한 소리를 하는데 "좆"같으니 뭐니 운운하면서 발작하는거 보니 ㅋㅋ
소련에서도 낙태 합법화는 중요의제였는데?
그리고 태아가 인간이냐 아니냐 논쟁은 무의미하지. 그건 사회가 정하기 나름인 거고. 그 효과를 봐야 하는 거. 낙태의 범죄화, 불법화가 수많은 여성들을 억압했는데?
강간 피해자 여성이 재판 기간이 길어지니까, 낙태를 승인 몃 받고 그냥 낳아버리는 일도 비일비재함. 형사재판이 역전재판에서처럼 3일만에 땡하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