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이미 결혼 한 사람은 2명씩은 낳음. 예전보다 결혼하는 숫자가 급감하고 있어서 그렇지 형편이 안되면서 결혼하고 애낳는건 자식에게 가난을 되물림 해준다는 풍조가 뿌리깊게 퍼져있음
굳이 엄근진하자면, 평생사회안정망 구축된 북유럽조차 출산율 위기임. 출산율은 복지시스템으로 회복 안됨. 경기가 좋아져도 마찬가지임. 혼인가구 출산율도 2명을 못 넘김. 산업 자체가 많은 인구를 요구하지 않음. 이건 걍 추세임. 그리고 '대물림'이다.
한국처럼 극단적으로 떨어지진 않았음 내가 생각하기에 출산율 하락은 피임 도구의 발전과 애 낳기 힘든 자본주의적 착취에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