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받친 느낌. 어떻게 해서든 누군가를 혐오하고 허위사실 유포하고. 한국 사회를 감성과 비합리적인 '종북좌파'들이 장악했고 이들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보수 우파들이 물리쳐야한다는 의식이 있는듯. (연예인들 사생활 털어서 유포하는걸 좌파가 점령한 문화계와의 전쟁이라 표현하더라)

물론 궁극적인 목적은 돈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