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민중민주주의적 운동에서 이룩한 성과는 차치하고서라도 이들의 민족적 감수성과 과학적이지 못한 '사람'중심의 사고관은 변혁적 운동의 가치관을 망각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
민족문제는 제국주의 세력과 자본계급의 이해로 인한 분할이기에 우리의 당면과제 '중' 통일과 민족해방이 포함되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민족의제를 중심으로 한 운동은 부르주아 민주세력에게 주도권을 넘기고 있으며, 과거부터 지금까지 연합전선, 비지론을 통한 민중세력의 분열을 만들었다.
우리는 남한의 현 정세를 포스트 식민주의적 국가독점 자본주의로 해석해야하며 우리의 주 공격방향은 국가권력과 이를 유지시키는 다양한 이데올로기들이지 민족의 해방이 주력이 될 수 없다.
민족문제는 제국주의 세력과 자본계급의 이해로 인한 분할이기에 우리의 당면과제 '중' 통일과 민족해방이 포함되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민족의제를 중심으로 한 운동은 부르주아 민주세력에게 주도권을 넘기고 있으며, 과거부터 지금까지 연합전선, 비지론을 통한 민중세력의 분열을 만들었다.
우리는 남한의 현 정세를 포스트 식민주의적 국가독점 자본주의로 해석해야하며 우리의 주 공격방향은 국가권력과 이를 유지시키는 다양한 이데올로기들이지 민족의 해방이 주력이 될 수 없다.
남이나 북의 현 체제에서는 민족국가 건설이 불가능함을 이해할 필요가 있음
민족국가 건설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도 안됨. 통일이 필요한 이유는 제국주의 국가들의 필요에 의해 민중의 의지 반영 없이 분할되었기 때문임
80년대에서 오셨수?
80년대의 문제의식은 많은 변화가 필요하지만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에서 신자유주의 자본가 과두제로 전환하였음을 제외하고는 아직 많은 함의를 가지고 있다고 봄
그러니깐 그 시절 마인드가 먼저 떠올라서 거기에만 머무는건줄 알았음
그시절의 의제는 망각이 아니라 과학적 비판과 계승으로 극복해야지. 헤겔을 죽은 개 취급하던 자들에게 마르크스가 뭐라고 했나? 지금 마르크스를 죽은 개 취급하는 자들은 마르크스 이전의 모든 낡아빠진 공상적 사상들을 부활시키지 않았나? 그들은 그들이 버린 과거를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이전으로 퇴보하고 말았다.
부르주아 정치권력의 작동원리는 6공화국 수립 이후로도 달라지지 않은 채 계속 지속되고있음. 우리는 현 공화국의 구습을 해결한 7공화국 운동을 속개해야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변혁 좌파를 PD로 부르고싶다면 니 맘대로 부르셈
여기 NL도있는데 한번 막고라 보고싶다
정의당이나 기본소득당 등등 개량화된 부르주아 노동자당들이나 NL과 상호파괴를 주장하겠지 변혁적 좌파는 NL계의 운동내의 성과를 지지하는한편 그들 내의 소부르주아성을 비판하고 견인하는거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니네 링크가 어떻게 우리쪽까지 왔는지 모른다
대체 어디로 퍼지고 있는건가 의문의 확장주의적 행보를 보이는 로갤이 되어가고 있군
주류는 비지론 버린지가 언젠데 ㅡ ㅡ
진심 비지론 반대파가 주류라고 생각함?
비지론 고수하면 뭣하러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민중당 만들고 활동하겠음? 그냥 옛날처럼 빅텐트 단체 두고 의회선거에서는 민주당 찍지.
그렇다. 소부르주아적 민족주의를 타파하고 전계급, 전민중, 전이념의 총집결에 기반한 민족주의를 우리의 검과 방패로 삼아 서구 제국주의에 대해 경제/문화/정치/군사에 있어 전방위적이고 총력적인 무장투쟁을 전개해야 하는 것이다. - dc App
노동계급 이외의 중소기업과 농민, 반프롤레타리아,영세자영업자, 도시빈민까지 포괄하는 민중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