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연대 반란(흔히 말하는 여순항쟁또는 여순반란)에 대해서도 인간적으로나마 인정해야되지 않을까 싶다.
결국엔 본질을 거슬러 가자면 이런 방향으로 가려는 노력도 있었다 정도로 받아들여졌으면 하는데
정작 현실에선 눈에 뵈는게 빨갱이 취급 당하는 꼬라지라 앞으로도 요원할 것 같다.
따지고보면 숙군이라는것도 실상을 따져보면 군 장교 내부의 여러 반대파들을 숙청하는 꼬라지에 가깝긴 하지만...
(실제로 여운형계 만주군 장교 일부와 한독당계 장교 일부가 이렇게 숙청당한적 있었음)
결국엔 본질을 거슬러 가자면 이런 방향으로 가려는 노력도 있었다 정도로 받아들여졌으면 하는데
정작 현실에선 눈에 뵈는게 빨갱이 취급 당하는 꼬라지라 앞으로도 요원할 것 같다.
따지고보면 숙군이라는것도 실상을 따져보면 군 장교 내부의 여러 반대파들을 숙청하는 꼬라지에 가깝긴 하지만...
(실제로 여운형계 만주군 장교 일부와 한독당계 장교 일부가 이렇게 숙청당한적 있었음)
그들의 잘못은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 단 하나밖에 없음
적어도 보기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지 ㅇㅇ
제주4.3 사건에 반대했던 것에 의의가 있지 않나 싶음
실제로 제주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그 때 마을 하나가 통째로 사라졌다거나 학교가 불타버렸다거나 이런말을 들으면... 참 씁쓸함.
어차피 그 광경 한국전쟁때 전국적으로 확산된 꼬라지라... 그으나마 이런 기억이 70년대까지도 남아있을정도던데 상당수 잊혀진게 아쉬움
근데 이건 현 한국에서 재평가가 되기 쉽지 않을 거라 봄.
만약의 경우긴 하지만 장담컨데 박정희 쿠데타 없는 채 민주정권 흘러갔더라면 프랑스가 70~80년대처럼 여러 흑역사들이 논의대상에 크게 포함될 지도 모르것음 문제는 박정희 시절때 여러 기록 파기한거때매 기록을 통한 자료찾기가 어려운건 또 함정이라
같은 민중에게 총부리를 겨누라고 명령에 저항하는건 꼭 사회주의자가 아니여도 해야할 일이다. 그것이 사회주의적 변혁을 지향했다면 더더욱 지지해야할 것이고
그래서 얘네들도 대의적으로, 인간적으로 인정해줘야된다고 보긴 함 거기에 억울하게 죽어나간 희생자들의 넋을 풀어줘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