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소수자를 규격화한 모습을 매체에 드러내는 건 좀 무례한 일이 아닌가? 난 이렇게 생각했음
하지만 다양한 캐릭터들을 등장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바람직하다 라는 평가를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우리가 보통 게이나 레즈나 이렇게 생각하면 떠오르는 게 있잖음
그런 걸 이용해서 캐릭터들 만들면 오히려 편견의 확대재생산이 아닐까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오히려 이 캐릭터는 이런 캐릭터이다 하고 보여주는 문학적인 장치이고,
그냥 말로 게이다 레즈다 설명하는 것보다 더 세련되고 바람직한 걸까?
갤럼 동지들의 고견이 궁금함
사자가 게이였음?
ㅈㅅ 치타였음 넘 예전에 봐서 헷갈렸네
치타가 나왔음?
빵먹으면서 뮤직비디오 자주보는 경찰 캐릭 있었잖음 왜
아 춤추는 호랑이들 말하는거구먼, 치타래서 헷갈렸네
저도 본지 엄청 오래되서 오락가락함ㅋㅋ 최근에 PC 관련해서 말 많길래 예전부터 궁금한 거 써 본 거임
물소였나 걔가 게이라는 이미지가 있긴함?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치타였음 물소랑 엮이긴 함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