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반동적이고 몰역사적인 인물이라도 개심하여 공동체에 보탬이 될 수 있다고 믿기에 노동교화소 같은 교육 시설도 있는거지. 구제불능인 사람을 숙청하겠다는 멍청한 말은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