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미치광이들은 9~10월즘부터 교수들 연구실에 삭 전화 돌려서 갑자기 출장중이라는 인간들 추려서 그 양반들 논문으로 수능출제경향을 파악한다던데 국문과 교수가 해외출장을 간다고? 수능출제하러 갔겠지 이라믄서... 근데 펜클럽이니 교류니 엌저니 해서 국문인들도 나다니긴 하는데 - dc official App
수능이 그렇게까지 해야 할 시험이 아니지 않나
대치동 쁘띠부르주아에겐 그렇게까지 하고도 남을 시험임
그걸로 계급세습들을 졸라리 하니까...? - dc App
인생이 결정되는 건 맞긴 한데 사교육 얘기 들을 때마다 수능 난이도가 그런 자원을 투자해야 될 정도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듦.
공립고 나와서 수능 난이도 운운은 이해가 잘 안 가네. 쉬웠으면 다 서울경기에서 대학 다녔을텐데 - dc App
글쎄, 국어나 영어는 출제 범위나 지문 내용만 유출되도 파훼가 가능한지라 그런 정보전이 유용해서
낭설이 아니라 진짜임. 나도 수능 출제팀에 들어갔던 고등학교 은사님께 직접 들음.
에엑따 - dc App
수능이 이 정도로 준비할 시험인가 싶네
그거 몇년전에 이미 얘기 퍼진건데 사실임 ㅇㅇ 그래서 1타 강사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