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능 원하던만큼 잘 못보고 지거국 중에 좀 이름 있는데를 들어갔음
근데 막상 지거국 가니까 지방에서 운동권 세력이 다 말라죽었더라고
(인문대 동아리에 노래패 하나 있는거 빼면 전멸이었음)
심지어 내가 농민 운동 쪽에 관심 많아서 농업경제학과를 진학했는데 농대에도 그런게 없더라고
그래서 실망하고 인서울엔 그런거 많대서 장수생의 길로 들어갔는데 가끔 현탐 옴
진짜 사교육판 더럽고 광기에 가득차 있는거 같음
첫 수능 원하던만큼 잘 못보고 지거국 중에 좀 이름 있는데를 들어갔음
근데 막상 지거국 가니까 지방에서 운동권 세력이 다 말라죽었더라고
(인문대 동아리에 노래패 하나 있는거 빼면 전멸이었음)
심지어 내가 농민 운동 쪽에 관심 많아서 농업경제학과를 진학했는데 농대에도 그런게 없더라고
그래서 실망하고 인서울엔 그런거 많대서 장수생의 길로 들어갔는데 가끔 현탐 옴
진짜 사교육판 더럽고 광기에 가득차 있는거 같음
나도 대학들어갔는데 다 말라죽고 한 곳 남아서 들어간 곳이 대...진...ㅇ....시발
그래도 거기 돈 많아서 중국 유학 잘 보내주잖음 엌ㅋㅋㅋ
학점이 모자라서...ㅠ
앗 아앗...
그래도 대학원생 되고 교환학생은 갔다온 거시애오
아 머여 대학원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댘ㅋㅋㅋㅋ학ㅋㅋㅋㅋㅋ원ㅋㅋㅋㅋㅋ
다음학기에 박사과정 들어감ㅋㅋㅋㅋㅋ후...
전공은 머인 데수웅
공대 경영학과애오
나도정치동아리하고 싶었는데 싸강 빔
걍 지거국이 있었으면 좋았겠노.. 꿘/비꿘/반꿘 예외없는 인서울놈들 엘리트주의야말로 진보의 적이다.
ㅇㄱㅁ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