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능 원하던만큼 잘 못보고 지거국 중에 좀 이름 있는데를 들어갔음

근데 막상 지거국 가니까 지방에서 운동권 세력이 다 말라죽었더라고

(인문대 동아리에 노래패 하나 있는거 빼면 전멸이었음)


심지어 내가 농민 운동 쪽에 관심 많아서 농업경제학과를 진학했는데 농대에도 그런게 없더라고

그래서 실망하고 인서울엔 그런거 많대서 장수생의 길로 들어갔는데 가끔 현탐 옴


진짜 사교육판 더럽고 광기에 가득차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