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이래 축적된 자본은 0으로 돌아가 잠시나마 진정한 평등 인민사회를 구현했지만,

산업화와 근대화를 통하여 부를 축적하는 부르주아들이 대거 생겨났고

기형적인 문화로 인하여 그들은 자본을 세습하기 시작함.

오늘날 이르러서 자본가와 노동자간의 계급이 수저론을 통하여 분류되기 시작했고

정치판에선 사다리 걷어차기를 위해 정당 등록의 난이도를 올렸고, 빈민들의 정치 참여는 투표로만 가능하게끔 유도했음. 민주주의는 오직 형식적으로만 작동중인 거임.

능력 없는 저능 부르주아들도 자본을 투입하면 자본의 돼지들이 자신의 IQ를 팔아 글도 대신 써주고,

이들은 장차 부모의 뒤를 따라 정치직을 세습하거나 기업을 세습하게 될 것임.

엘리트 주의는 상위 20퍼센트가 하위80퍼센트를 이끄는 논리지만, 이 경우에는 '상위'가 자본의 상위를 의미하므로 능력적 의미인 엘리트 보다는, 자본가의 의미가 강한 부르주아를 사용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