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주의에 대한 혐오감과 반출생주의가 만연한 나라에서 등장할 것이다.
엘리트 주의에 반대되는 말은 롱테일 이론으로, 하위 80퍼센트가 상위 20퍼센트를 좌지우지 한다는 이론이다.
20년 이내에 맞이할 기술적 특이점이 옳게 떨어졌을 경우를 가정하여,
외국은 자유시장주의로 돌아간다 하고, A국가는 미래공산주의 모델을 도입한다 한다.
A의 경우, 대학의 대한 철저한 엘리트 의식을 가져 상위 대학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폐쇄시킨다.
이 대학을 졸업하게 될 A국가 상위 20퍼센트의 경우에는 정치가 아닌 사업으로 보내어, 외국에 대한 상품 경쟁력을 상승시켜 외화를 얻어낸다.
하위 80퍼센트는 정계와 정책연구소로 배치되어 A의 앞날을 정한다.
상위 20퍼센트만으로 산업계가 굴러가는 것은 앞으로 맞이할 기술적 특이점을 통한 자동화의 이득이다.
이 경우 A는 중우정치가 만연하며, 비합리적인 결과를 내리게 될 것이다. 다만 이러한 중우정치는 압도적인 정치 참여율로 인하여 정치 불만족은 크게 줄어들 것이다. 인민재판이 성횡하겠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많은 이가 만족하는 국가 형태는 이러할 것이며, 이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인민독재 국가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러한 것은 지속된 저출산과 약속된 기술적 특이점이 있었을때 가능케 할것이다.
반박시 자유투사.
엘리트 주의에 반대되는 말은 롱테일 이론으로, 하위 80퍼센트가 상위 20퍼센트를 좌지우지 한다는 이론이다.
20년 이내에 맞이할 기술적 특이점이 옳게 떨어졌을 경우를 가정하여,
외국은 자유시장주의로 돌아간다 하고, A국가는 미래공산주의 모델을 도입한다 한다.
A의 경우, 대학의 대한 철저한 엘리트 의식을 가져 상위 대학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폐쇄시킨다.
이 대학을 졸업하게 될 A국가 상위 20퍼센트의 경우에는 정치가 아닌 사업으로 보내어, 외국에 대한 상품 경쟁력을 상승시켜 외화를 얻어낸다.
하위 80퍼센트는 정계와 정책연구소로 배치되어 A의 앞날을 정한다.
상위 20퍼센트만으로 산업계가 굴러가는 것은 앞으로 맞이할 기술적 특이점을 통한 자동화의 이득이다.
이 경우 A는 중우정치가 만연하며, 비합리적인 결과를 내리게 될 것이다. 다만 이러한 중우정치는 압도적인 정치 참여율로 인하여 정치 불만족은 크게 줄어들 것이다. 인민재판이 성횡하겠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많은 이가 만족하는 국가 형태는 이러할 것이며, 이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인민독재 국가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러한 것은 지속된 저출산과 약속된 기술적 특이점이 있었을때 가능케 할것이다.
반박시 자유투사.
ㄹㅇ 개소리네
술마셨으면 좀 더 재밌게 예기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