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생각한다.

인민에게 맡겨도 되는 것일까, 하고.

멍청한 이에게 평범한 사람은 말한다.

머한민국 수능 평균 5등급~

이런 말을 들으면, 나는 생각한다.

문과새끼...

반박시 문과. 사랑한다 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