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보다는 지방대 서울구도가 맞다고 보는데. 학종자체가 지방출신 잘사는 양반들 인서울대학 입학 루트로서만 기능하는건 다들 동의할거고, 내기억이 맞다면 정시 합격자 비율은 서울, 특히 강남 8학군이니 하는 서울권 중상류층이 압도적으로 많이 합격했던걸로 기억함. 수시를 못살고 사교육 못받아도 진로에대한 관심과 어쩌고 저쩌고를위한 입시제도로 포장한게 어쩌다 그리된진 모르겠지만, 사실핵심은 수시아니면 지방 고등학생들은 수능에서 개떡실신당하던걸로 기억하는데, 결국 지방학생들 인서울대학들에 일정하게 합격시키려면 수시확대밖에 답이 없었던거고 그중에서도 가난하고 학사제도 잘모르는 다수 지방 고등학생들은 정수시전부 박살나니까 지방에서 돈있고 학구열높은 계층만 수시올라타는거 아닌가? 논술 광풍때 입시했던 내기억상, 애당초 돈없는사람들은 논술같은건 시도도 못하던 구조로 기억하는디.

그거랑별개로 정시가 기회의 평등을 담보한다고 믿는분들은 인설 정시합격자 비율만가지고도 반박되는거고, 결국 정시수시는서울권 전문직가문의 중산층대 지방 상류층의 대결인거같음. 서울사는 상류층이면 국내학벌에 목안매도 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