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수당부터 전국민 고용보험까지 민중당이 착안했던 정책에 주도적인 참여는 고사하고, 언제나 배재되고 심지어 이 기사처럼 존재까지 지워졌다. 당내여론 역시 비록 민중당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더라도 정책이 실행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는데 문제있다. 자신이 낸 정책에 주인의식과 완성하겠다는 책임의식도 없는데, 집권은 어떻게 할 것인가? https://news.v.daum.net/v/20200620092004518 - dc official App
근데 그 글 올리신분은 좀 진중권같음
그리고 페이스북 지지자 모임에서 논의되는 약간 민감한 문제는 굳이 안올리는게 좋을듯합니다
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