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수당부터 전국민 고용보험까지 민중당이 착안했던 정책에 주도적인 참여는 고사하고, 언제나 배재되고 심지어 이 기사처럼 존재까지 지워졌다.

당내여론 역시 비록 민중당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더라도 정책이 실행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는데 문제있다.

자신이 낸 정책에 주인의식과 완성하겠다는 책임의식도 없는데, 집권은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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