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유민주주의 만세! 하면서 철저하게 그것만을 교조적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거 같음.


현대 시대에도 공산주의,빨갱이를 떠나서 진지하게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심하면 붕괴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꽤 있는데


그러한 붕괴 현상에 대해서 '그건 어느 사회에나 일어남. 유토피아적 환상은 버려' 라고 하던가


아니면 뜬금포로 공산주의를 부여잡고 ㅈㄹ을 하던가


딱 소련 말기에 현실 공산주의를 수호하려고 했던 보수적인 사람들도 딱 저런 마인드로 무장한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


누가 말 따라서 체제에 위가 오면 자신의 이론을 수정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교조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딱 그짝임.


이런 사람들 보면 ㄹㅇ로 중국과 러시아 마려워짐. 아에 제기 불가능할 정도로 자유민주주의자가 충격을 받는걸 보고 싶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