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늘 청년 조합원에게 들으니 카이저라이히가 흥한 이후 남한에서도 IWW회원들이 생겼다고 한다.
좌익겜은 방구석 직업혁명가들에게만 해당된다봤는데 카이저라이히가 ㄹㅇ 생디칼리스트 인터내셔널을 이 불모지에 도입한듯.


지금 이순간에도 카라를 하는 실천적 운동가가 이곳을 혹은 카라갤을 보고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