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에는 오스트리아 학파를 계승한게 시카고 학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적잖은 차이가 있었음
오스트리아 학파는 고전적 자유주의와 자연법에서 출발해서 어떤 수학적으로 계측하거나 통계적인 방법으로 증명하기 보다는 연역적으로 추론해서 자신의 입장을 증명해낸다.
그래서 비주류 경제학에서 노는거구...
오스트리아 학파의 거장이자 맏언니인 미제스의 인간 행동을 읽어보면 지겨운 수치와 수식으로 가득찬 경제학 책이라기 보다는 철학적인 사유에 ...그래서 이렇게 시장에서 활동하는거다이기야노데스웅챠~ 하는게 많음
시카고 학파는 밀턴 프리드먼이 대표직인데 정부 개입 반대한거만 놓고 보면 엥 오스트리아 학파 아니야?? 라고 할 수 있지만 주류 경제학의 방법을 사용해서 화폐 정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
둘 다 정부의 개입을 거부하고 자유 시장을 옹호하지만 출발점도 달라서 결국 지향점도 다름 오스트리아 학파가 안캡이라는 무정부주의까지 가는 반면 시카고 학파에 영향받은 대츄어나 레후건은 신자유주의 제국을 이루어냈음
즉 오스트리아 학파는 태어날때부터 씹덕새끼라 맨날 집 방구석에 쳐박혀서 애니나 보면서 살던 놈이고
시카고 학파는 인싸인데 잘 놀다가 다른 놈들이랑 좀 싸우고 뿌쉬 열받네 걍 애니나 봐야겠다 ㅋㅋ 하면서 애니보는 놈인거지
라는게 내 뇌피셜임 나 사실 잘 몰라 ㅎㅎ



오스트리아 학파는 고전적 자유주의와 자연법에서 출발해서 어떤 수학적으로 계측하거나 통계적인 방법으로 증명하기 보다는 연역적으로 추론해서 자신의 입장을 증명해낸다.
그래서 비주류 경제학에서 노는거구...
오스트리아 학파의 거장이자 맏언니인 미제스의 인간 행동을 읽어보면 지겨운 수치와 수식으로 가득찬 경제학 책이라기 보다는 철학적인 사유에 ...그래서 이렇게 시장에서 활동하는거다이기야노데스웅챠~ 하는게 많음
시카고 학파는 밀턴 프리드먼이 대표직인데 정부 개입 반대한거만 놓고 보면 엥 오스트리아 학파 아니야?? 라고 할 수 있지만 주류 경제학의 방법을 사용해서 화폐 정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
둘 다 정부의 개입을 거부하고 자유 시장을 옹호하지만 출발점도 달라서 결국 지향점도 다름 오스트리아 학파가 안캡이라는 무정부주의까지 가는 반면 시카고 학파에 영향받은 대츄어나 레후건은 신자유주의 제국을 이루어냈음
즉 오스트리아 학파는 태어날때부터 씹덕새끼라 맨날 집 방구석에 쳐박혀서 애니나 보면서 살던 놈이고
시카고 학파는 인싸인데 잘 놀다가 다른 놈들이랑 좀 싸우고 뿌쉬 열받네 걍 애니나 봐야겠다 ㅋㅋ 하면서 애니보는 놈인거지
라는게 내 뇌피셜임 나 사실 잘 몰라 ㅎㅎ
대충 맞는듯
프리드먼은 준 케인지언이지
난 밀턴 프리드먼 저서 보면 많은 부분을 민간 이양에 할당하던대 원서 해석을 잘 못해서 그런건가 번역판 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