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은 반미 소리만 해도 질겁을 하니까, 차라리 반 제국주의 운동을 슬로건으로 두는게 나을 것 같음. 물론 반미는 반제 운동의 핵심적 사안이지. 다만 언어 선정이라는게 참 중요한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