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소련 같은 1당 독재가 근본적인 문제였다고 결론지었는데.

좀 과격하게 말하자면 마르크스주의도 사회에서 낼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고, 필요하다면 소위 "부르주아지"의 의견이라고 탄압해선 안된다고 말하면 여기 갤러들에게는 이상할까?

난 역사에 흥미를 어렸을 때부터 가지다가 여기 입문한 케이스라서, 여기 갤러들과는 좀 다를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