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소련 같은 1당 독재가 근본적인 문제였다고 결론지었는데.
좀 과격하게 말하자면 마르크스주의도 사회에서 낼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고, 필요하다면 소위 "부르주아지"의 의견이라고 탄압해선 안된다고 말하면 여기 갤러들에게는 이상할까?
난 역사에 흥미를 어렸을 때부터 가지다가 여기 입문한 케이스라서, 여기 갤러들과는 좀 다를 수도 있음.
좀 과격하게 말하자면 마르크스주의도 사회에서 낼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고, 필요하다면 소위 "부르주아지"의 의견이라고 탄압해선 안된다고 말하면 여기 갤러들에게는 이상할까?
난 역사에 흥미를 어렸을 때부터 가지다가 여기 입문한 케이스라서, 여기 갤러들과는 좀 다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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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지
대다수 사회주의 이념이 일당제 혹은 일당 우위고 갤주도 프롤레타리아 다당제를 주장했지 우리가 아는 부르주아 다당제가 아님
로자 룩셈부르크 사상에 대해서 조금 읽어봐야겠네
다만 갤주님은 남긴저작이 뭔가 애매하기에 의도적으로 자기편에 유리하게 해석하는 경향은 조심해야됨(아나키즘이 대표적)
난 아나코 캐피탈리즘 믿음 사회주의자지밀 암튼 그럼
컨셉이며 동시에 아니며 동시에 둘 다 아니다
아나키스트들은 공지읽고 잘 처신해라 이거야
하지만 안캡으로 자칭하는건 반응이 재밌기에 계속한다
공지만 안어긴다면야 문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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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안프처럼
아나코 프리바티즘
즉 원시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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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외할아버지가 진짜로 태극기부대에 참여하시는 분이어서... 사실 함부로 말하기가 좀 그럼...
그냥 안타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