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 군정이 끝나고
독일연방공화국/독일민주공화국 이 세워졌는데,
서독의 경우에는, 기민당의 아데나워가 집권해서 라인강의 기적을 보여주었는데,(친-서유럽, 친-미테크 타서 돈도 겁나 많이 받아먹고 ㅇㅇ 여러모로 처신잘함)
가끔
사민당이 집권했다면 어케 되었을까 생각함.
모두가 알다시피 독일이 힙찔이 기질 강해서 독일만의 개발방식, 이른바 손더베크가 있었잖아. 기민당은 손더베크를 버리고 나아가서 라인강의 기적을 보여주었는데, 사민당은 그거에 반발이 심했었단 말이지.
그렇다면 사민당은 어떤 정책을 내세웠을까. 영국 노동당에 가까운 정책이었을까? 영국은 80년대 전까지만 보면 사민국가라 할만했으니까.
스탈린의 독일통일후 중립화정책 받아들였을 가능성?
동독 위주의 통일? 사민당-공산당 사이 겁나 나쁘잖아. 사민당-나치당급인데.
ㄴㄴㄴㄴㄴ 스탈린이 총선거 하자고 햇음 독일 특성상 서방도 보고 잇엇는데 부정선거는 힘들었지 싶고 아무튼 아데나워가 쫒까악 시전한게 크긴 햇지만
오, 스위스처럼? 연합군이 독일 농업국가로 만들려 했단 계획 있었으니 충분히 가능할듯.
그래서 아무튼 아데나워가 재군비 재공업화 성공시킨 서방 정책은 뛰어난 수엿다고 본다
아 그래도 나는 중립국도 꽤 괜찮았을듯. 영국이랑 프랑스랑 달리 독일은 너무 표준서방화? 되어버려서 독일색이 별로 없어진듯. 나름 로마 후계자 칭하던 놈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