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에 남측에서 파업이랑 시위도 많이 일어났다고 하던데 오히려 전쟁을 하지 않아서 남측의 사회주의에 대한 경계심을 줄이고
전쟁 실패의 책임을 물으면서 빠르게 권위주의 적으로 북한 정부가 바뀌지만 않았어도
베트남처럼 남측의 인민들이 자연히 체제의 부조리함을 느끼고 봉기를 일으켜서 통일되지 않았을까...
광복 이후 대한 인민들의 70%가 사회주의 지지한다는 설문보고 갑자기 든 생각임 ㅇㅇ
6.25전에 남측에서 파업이랑 시위도 많이 일어났다고 하던데 오히려 전쟁을 하지 않아서 남측의 사회주의에 대한 경계심을 줄이고
전쟁 실패의 책임을 물으면서 빠르게 권위주의 적으로 북한 정부가 바뀌지만 않았어도
베트남처럼 남측의 인민들이 자연히 체제의 부조리함을 느끼고 봉기를 일으켜서 통일되지 않았을까...
광복 이후 대한 인민들의 70%가 사회주의 지지한다는 설문보고 갑자기 든 생각임 ㅇㅇ
내 생각엔 그런 파업이나 시위같은걸 보고서 기회는 이때다 하고 질러본게 아닐까 싶은데.
박헌영이 전쟁 일으키면 남쪽에서 동조해줄줄 알았다고 하는 말 보면 그런것 같기도 한데...시기가 너무 아쉽다.. 이승만 독재 정권 말기라던지 터트렸으면 통일도 가능했을거 같은데,
오히려 지금 기회를 놓치면 이승만이 다 밟아서 눌러버릴지도 모른다 이런 위기감을 느꼈던게 아닐까 싶기도 함.
게이야... 그런 파업을 다 전쟁 직전까지 때려부쉈던게 남한정부였었음 경찰력수준이 아주그냥 내무군 그정도로 키워서 강력했었고
다만 북한의 남침지지의 경우에는 국공내전의 승리가 좀 큰지라 좀 이래저래 변수가 있을듯
그 뭐노... 차라리 신탁통치 오보 사건 안일어나는게 더 빠르게 적화 가능하지 않겠노
ㄴㄴ. 좌익과 민중에 대한 미군정과 남한정부의 대량학살때문에 실패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