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아줌마가 했던 말이 옳음.


공산국가란 자고로 권위주의적으로 가선 아니되었음.


결국엔 노동자를 위한 혁명가 레닌이 아니라, 혁명가 레닌을 위한 노동자 국가가 되어버렸음.


노동자들은 자기 손으로 노예 족쇄를 찼다 이 말이야!


그렇다면 권위주의적이지 않은 공산국가란 무엇인가? 하면,


그건 바로 소비에트다. 노동자의 대표로만 이루어지는 소비에트를 통해 민주집중제는 이뤄져야 할 것!



한마디로 오늘날 공산권의 실패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거지. 권력이 어케 한 인물로 집중되노? 그거야 말로 인민독재와 거리가 먼 사상이다.


다만 겉으로나마 소비에트 련방은 공산국가가 되었고, 나는 거기서 희망을 보았다 말하겠다. 프랑스 공산당~ 불복하는 프랑스의 승리를 빈다. 독일 디링케도.



미안하다 새벽에 헛소리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