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민중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혁명이 더 수월해진다고 생각함
먼저 민중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후에 나타날 논쟁이 없어짐
지금처럼 권위적인게 나쁘네 좋네 싸울 때 '좋아서 한거잖아!'하면 논쟁 종결되는데 뭐
그리고 사회주의는 민중을 위한거임
그런데 권위적으로 나서게 되면 지도부의 영향은 더욱 세질 수 있고
자칫 혁명은 민중을 배제한 일부 엘리트들의 모임으로 전락할 수 있음
또 너희는 막 방청소/공부하려고 할 때 부모/선생님이 ~해라 하면 기분 좋같지?
사람은 주인의식이 있어서 자신이 자발적으로 할 때 가장 큰 행복과 능력이 카타남
이때 누가 강압적으로 나서면 반동심리 때문에 혁명의 열기가 식을 수도 있을거 같음
자발적으로 하고나서도 권위주의적이면 어차피 불씨가 남는거 아닌가
민주집중제가 정말로 민의 반영된 형태로 굴러가는거 정도는 ㄱㅊ지 싶으면서도
시작이 옳다면 혁명의 의의는 흔들리지 않겠지만 시작부터 삐끄덕거리면 혁명은 우익의 좋은 먹잇감이 될 수 있음
ㅇㅈ. 인민에 의해 혁명이 일어나야지. 그 주체와 시작모두 인민이어야 할거임. 풀뿌리 사회주의?
모든 권력을 인민에게로!
인민에 의한 권위주의면 아무런 문제도 없음
ㅇㅈ 근데 가끔 인민의 대표자랍시고 권위적으로 나서는 애들보면 안타까움
근데 권위주의가 나타나는게 주뱐 상황때문이잖음 그걸 어쩔 수 없는 현상이지
그러면 약육강식도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라 하는 주장에 반박하기 어렵잖아 어려워도 그걸 극복하자는 취지로 써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