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인구와 자원이 풍부하고 자본주의 초입에 들어서서 공업기반도 좀 있던 러시아에서 일어났으니깐.... 라는 생각이 들던데...
사실 공산주의가 러시아의 전유물은 아니자나?
공산주의의 역사를 보면
원조는 역시 혁명의 프랑스고
그 다음은 독일과 이탈리아 아니냐?
헌데 그 나라 공산주의자들은 현실정치에서 패배자가 되어 버렸고
오로지 러시아에서만 성공해서
공산주의... 하면 러시아의 전유물인 것처럼 된 거 아니냐?
일단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인구와 자원이 풍부하고 자본주의 초입에 들어서서 공업기반도 좀 있던 러시아에서 일어났으니깐.... 라는 생각이 들던데...
사실 공산주의가 러시아의 전유물은 아니자나?
공산주의의 역사를 보면
원조는 역시 혁명의 프랑스고
그 다음은 독일과 이탈리아 아니냐?
헌데 그 나라 공산주의자들은 현실정치에서 패배자가 되어 버렸고
오로지 러시아에서만 성공해서
공산주의... 하면 러시아의 전유물인 것처럼 된 거 아니냐?
스탈린이 중공업화 성공시키고 대조국전쟁을 이겨서 소련이 최강대국화에 성공했기 때문
헌데 하필 러시아에서 성공한 게 세계사적으로 크거든. 함 봐봐라. 70년 공산주의 역사를 보면 소련 혼자서 전세계 공산주의 국가들을 다 먹여 살리다시피했거든. 더 나아가 다른 나라 공산주의자들 지원까지 해 주고 말야. 그게 다 인구 자원빨 빵빵하고 산업력과 과학기술력 빵빵한 소련을 기반으로 했기에 가능하자나? 만약 레닌이 이탈리아에서 공산주의 혁명 일으켜서 정권 잡았어봐. 헝가리처럼 금새 진압당했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