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인구와 자원이 풍부하고 자본주의 초입에 들어서서 공업기반도 좀 있던 러시아에서 일어났으니깐.... 라는 생각이 들던데...


사실 공산주의가 러시아의 전유물은 아니자나?


공산주의의 역사를 보면


원조는 역시 혁명의 프랑스고 


그 다음은 독일과 이탈리아 아니냐?


헌데 그 나라 공산주의자들은 현실정치에서 패배자가 되어 버렸고


오로지 러시아에서만 성공해서 


공산주의... 하면 러시아의 전유물인 것처럼 된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