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자취할 때 아주머니가 하소연하더라구. 자기가 탈세하다 걸려서 과징금 받는게 억울하다면서
"정부는 항상 가진 사람은 다 해먹고 자기처럼 못가진 사람만 괴롭힌다"
고 하더라.
서울 한복판에 건물 가진 사람도 스스로를 서민이라 생각하는구나 느끼니까 아찔해지더라구. 다들 구태, 적폐 척결을 외치지만 그 구태와 척결에 자기 자신은 들어가지 않을거란 자신감은 어디서 나올까? 이런 마인드가 평균적인 깨시민의 마인드일까?
"정부는 항상 가진 사람은 다 해먹고 자기처럼 못가진 사람만 괴롭힌다"
고 하더라.
서울 한복판에 건물 가진 사람도 스스로를 서민이라 생각하는구나 느끼니까 아찔해지더라구. 다들 구태, 적폐 척결을 외치지만 그 구태와 척결에 자기 자신은 들어가지 않을거란 자신감은 어디서 나올까? 이런 마인드가 평균적인 깨시민의 마인드일까?
자본 자체가 없는 사람을 찾기 힘든 시점에 모두가 혁명가고 혁명 대상인거지
사실 로갤러들도 혁명대상이 아니었을까? 무서워지는 순간이다
소위 좌파라는 노조운동가 시민운동가도 뭐 마찬가지 지눈에 들보는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