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들만 만만하게본다. 민노총 빨갱이들이 늘어서 울산에서 못해먹겠다 시골으로 떠나겠다. 빨갱이들이. 노조한답시고 목숨줄잡고 흔들면서 자기들만 재미본다. 연대가 늘고나서 다들 떠나려고한다 울산은 끝이다 운운. 잠깐보는데 이렇게 떠들고있는데, 노조가입률 10%도안되는 나라에, ILO에서 그리 지적질하는 나라에서 사장해먹기 힘들다면서 민노총때문에 거제도도 뒤지고 울산도 뒤져간다고 하시는 모 삼촌분에 옆에 거들면서 하는말이 젊은애들은 힘든일 안하고 돈만바라봐서 제철이나 조선업은 손도 안댄다는 모 이모부님. 듣다가 화딱지나서 바람쐬러 나갔다가 어르신들 얘기 안듣는다고, 니가 어리고 경험도적어서 이상한 생각이나 하신다는 아버지까지. 이게 영남이다 희망편! 자랑스럽다 쁘띠부르주아지 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