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스피에르 같은 경우는 귀족과 유탁한 금융자본가 및 대자본가들의 자산을 분배하여, 쁘띠 부르주아 계급을 위주로 소생산자, 한국에서 통용되는 말로 하자면 자영업자의 공화국을 건설하고자 했음. 물론 그 자영업자 밑에서 착취당하는 하층 노동자와 도제들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