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과 인권 기타등등 자본가의 권리를 제외한 다양한 권리를 인정하잖아? 그리고 그건 자유주의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둘의 명확한 차이가 부르주아에 대한 처우잖아? 아무래도 뭔가 이게 아닌듯싶어 질문하는데 자유주의와 사회주의가 실현되었을때 피부로 느껴지는 차이는 뭐가있어? 사회를 중시한다 개인을 중시한다 등의 교과서적 정의 말고
대영제국 만세!
댓글 9
주요한 차이는 그러한 권리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사회주의는 부유층이 존재하는 한 그런 것일 실제적으로 실행 될 수 없다는거고, 반대로 자유주의는 부르주아가 있어야 실행된다는 것에 가까움.
익명(122.38)2019-10-19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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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영연방 만세!
00(223.32)2019-10-19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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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6 03:04:08.98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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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맞다 -영연방 만세!
00(223.39)2019-10-19 12:01:00
자본주의 사회는 자본이 주인인 사회이며 그 사회의 자유란 자본가계급의 자유이며 착취당할 자유와 굶어죽을 자유이다
익명(223.62)2019-10-19 12:29:00
사회주의는 반자본주의를 표방하는데 자유주의는 지ㅏ본주의의 핵심사상이잖아
Metro(110.13)2019-10-19 13:45:00
마르크스는 자본가의 권리를 부정하지 않음. 자본을 투자한 것도 일단 투자는 한거니까 배정은 당연한 것임. 문제는 이러한 자본가들이 너무 해쳐먹는다는게 문제였고 결과적으로 착취(여기서의 착취란 생산의 100%가 노동자에게 돌아가지 않는걸 의미함)로 인하여 이윤의 재창출에 문제가 걸릴 것이고 이로 인하여 자본주의가 결과적으로 붕괴한다고 본것.
NRA(1.254)2019-10-19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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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자본가 숙청이 아닌 자본가의 도태를 주장했다? -영연방 만세!
00(223.39)2019-10-19 17:54:00
답글
그리보면 될듯. 즉 자본가들은 점차적으로 이윤의 재창출에 한계가 걸리면서 카르텔을 형성하는데 이마저도 안되면 결국 생산수단은 국가의 것이 될것이고 국가조차 이를 감당하지 못할 시점에 혁명이 도래할 것이라는게 마르크스의 예측.
주요한 차이는 그러한 권리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사회주의는 부유층이 존재하는 한 그런 것일 실제적으로 실행 될 수 없다는거고, 반대로 자유주의는 부르주아가 있어야 실행된다는 것에 가까움.
알았어 -영연방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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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맞다 -영연방 만세!
자본주의 사회는 자본이 주인인 사회이며 그 사회의 자유란 자본가계급의 자유이며 착취당할 자유와 굶어죽을 자유이다
사회주의는 반자본주의를 표방하는데 자유주의는 지ㅏ본주의의 핵심사상이잖아
마르크스는 자본가의 권리를 부정하지 않음. 자본을 투자한 것도 일단 투자는 한거니까 배정은 당연한 것임. 문제는 이러한 자본가들이 너무 해쳐먹는다는게 문제였고 결과적으로 착취(여기서의 착취란 생산의 100%가 노동자에게 돌아가지 않는걸 의미함)로 인하여 이윤의 재창출에 문제가 걸릴 것이고 이로 인하여 자본주의가 결과적으로 붕괴한다고 본것.
즉 자본가 숙청이 아닌 자본가의 도태를 주장했다? -영연방 만세!
그리보면 될듯. 즉 자본가들은 점차적으로 이윤의 재창출에 한계가 걸리면서 카르텔을 형성하는데 이마저도 안되면 결국 생산수단은 국가의 것이 될것이고 국가조차 이를 감당하지 못할 시점에 혁명이 도래할 것이라는게 마르크스의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