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화 안했으면 우랄 산맥 이서 소련 인민들은 전부 죽기직전까지 노예노동을 하다가 아우슈비츠로 갔을거다 공업화 안하고 나치가 날뛰기전에 개입하는건 영,프때문에 못하고 폴란드 동부 점령때도 더럽게 못 싸웠던걸 감안하면 개입해도 재미 못 봤을것 공업화를 안하고 군부 대숙청을 안하면 첫해에는 선방할 수 있지 2년차부터 손실 보충을 못해서 밀릴거고
아따, 나치에게 군수,전략물자 후원하고 침략전쟁 같이 편갈라묵고 패권주의적 영토확장은 모두 트로츠키가 한것이예여!
발틱3국 민스크 인근까지 종심 짧아진 상태에서 개전했으면 소련 인민들은 아우슈비츠에서 비누로 만들어졌을것
소련이 있는데 발트 3국을 다 처먹겠다는 발상이 가능했다는 확증부터. 그래서 핀란드하고 루마니아는 영토확장의 야심으로 추축국에 가담해부렸어?
아우슈비츠랑 카틴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당신의 열성에 치얼쓰~
핀란드는,루마니아는 소련의 침공야욕 없으면 중립국일 가능성이 크지만 독일이 뭐가 무서워서 공업화도 안된 소련 말대로 발트3국을 확보 안함 설사 확보 안하더라도 빌뉴스가 독일에 넘어간것만으로도 독소전에서는 원역사보다 훨씬 큰 재앙이야
아우슈비츠 카틴 둘다 사전에 계획된건 맞음. 그러나 그 목적이 특정 민족을 절멸시키려는 제노사이드냐, 적대세력 핵심부만 한해 제거하느냐에 따라 다름. 카틴학살 사망자들은 거개가 폴란드 군 장교나 지식인들이었음
홀로코스트가 유독까이는건 산업화된 인종학살을 저질렸으니 그런거
폴란드가 1920년에 소련을 침공한 것도 감안해야지 진짜 개량주의자들 극혐이네
폴소전쟁은 그 이전부터 소련과 폴란드간 국경 충돌이 심각해서, 누가 쳐들어가도 이상한 상황은 아니라서
그러면 남북한이 6.25부터 충돌이 있었으니까 6.25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겠네
? '우크라이나 인민 공화국'이 어떻게 되면 소련 영토가 됨? 마침내 본색을 들어낸 것인가?
6.25 전쟁도 그래서 소련 비밀 문서 나오기 전까지는 누가 선제공격 해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의 연장선으로 바라보았잖나? 누군가의 고의적인 침략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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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얼웅얼 그래봤자 자본주의는 안변해요(아니 파시즘의 유일하게 안변하는게 반공적 사상이라는건 삭제했나) 드립치면서 옹호하는걸 보면....
뮌헨 협정에서 소련이 영프랑 손잡는건 영프가 소극적이였고 폴란드 헝가리까지 체코 나눠먹자 이러는데 소련이 뭐적극적으로 할려고 해도 의견 맞는놈이 하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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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가능했음? - dc App
굴라그 없었으면 소련 공업화는 힘들어 당장 시베리아 횡단 철도 복선화부터 시직해서 전국 철도망,숲 개간 까지 이런데 다 굴라그 수용민이 들어갔는데
기갑갤에서 2-3년전인가 정보글에서 봤던 내용인데 지금 개념글로 찾아뵈도 안나오네 이건 아마 영문 논문까지 가야할것 같은데
더불타지 말고 여기서 싸워라 맨날 소련으로 쳐싸우노
대충 비슷한 논리로 현대사회의 기계화 신자유주의화 노동개악을 옹호할 수 있지 않나용?
신자유주의화가 생산성을 끌어올리거나 경제개발을 이끌지는 않았는데용 - dc App
혹시 신자유주의 안 하면 국민들 전부 비누되는 나라가 있으면 알려주셈 zzzz - dc App
그렇게 따지면 비슷하게 영국 산업혁명 시기에 있었던 노동자 착취도 옹호 할 수 있을텐데.... 그런 산업화가 없었으면 현대 문명의 기반이 형성되지 않았을거 아니야?
그런 일들은 안타깝지만 근대화 과정에선 필연임. 중요한 건 그런 근대의 억압성에도 불구하고 해당 체제가 어떤 국가를 지향하느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