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근대화 과정에서 노동자 착취는 필연적이지만, 정당하지는 않는거처럼.


굳이 스탈린을 떠나서, 그런 과정이 있으며 어쩔 수 없이 필연적이라는 것과 그 과정이 정당화 되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