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근대화 과정에서 노동자 착취는 필연적이지만, 정당하지는 않는거처럼.굳이 스탈린을 떠나서, 그런 과정이 있으며 어쩔 수 없이 필연적이라는 것과 그 과정이 정당화 되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 같음.
공칠과삼 - dc App
나는 공오과오 정도로 봄. 공칠과삼도 결국 어느정도는 정당화를 하겠다는 의미가 내포된거니.....
ㅇㅇ. 정답
추격형 근대화이자 압축성장의 시대
내가생각하는 다카키쿤이랑 문어양에대한 평가네
ㅇㅇ 나도 강철의 원수와 다카키를 저런식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