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지성의 전당'? 웃기는 소리다. 코로나로 대학들이 원격수업하는 가운데, 외대 온라인 기말고사에 7백명이 집단 부정행위를 했다. 이들은 3개 단톡방을 개설하고 실시간으로 정답을 공유하면서 스스로 '집단지성 행위'라고 자찬했다. 성적만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한국 교육의 '웃픈 현실'이다.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807885?__twitter_impressio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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